글제목 : 간신배들이 판치는 犬チョセン
작성자 : びびるびるびvfour 2009-04-29 09:52 조회 114
머 이런 일 조센에 비일비재하지머.
크고 작고 규모를 떠나 조센시키들의 일상임...
그 희생자들은 대게 영악한 센징이들처럼 잔꾀 부릴지도 모르고 우직하고 살아가는 선량한 대동아공민들임...
안 그래도 조센풍토가 그러하지 않던가?
남 속일줄 모르고 당하는 넘이 병 신이요. 남 잘 속이고 얍삽하게 살아가는 자들이 똑똑한 넘, 선으로 취급하는 희안한 세상..
이게 아주 젊은 넘부터 가치관이 된지 오래임
특히 반일 지꺼리는 넘들이 더 저렇게 남 모함을 즐겨됨. 늘 남에게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는 못된 습관에 길들여져있는 센징들은 자신들의 모순과 잘못을 떠넘길 상대가 항상 있어줘야 할테니깐.
가장 만만한게 일본이지 머 ㅋ
그래서 그런지 내 어려서도 쭉 봐왔지만, 쪽발 반일 타령하는 넘치고 남 모함하길 마다하지 않고 남 음해하기 뒷욕하고 다니길 즐겨하지 않던 넘이 없더라.
이젠 아주 확실한 관념으로 인식되었음
반일 = 간신배 = 뒷담화 즐기고 항상 자기 잘못을 남한테떠넘기는 교활한 넘 = 조센징
아주 환멸감이 든다.
왜 항상 선의로 열심히 살아가면 항상 센징들의 시기를 당하고 모함을 당해야하는지...
자기보다 잘난넘을 도저히 용납못하는 그래서 무슨 더러운 수를 써서라도 눌러야 직성이 풀리는 센징들의 승부근성 탓인가?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다란 말이 있듯 이것이 센징들의 기본속성인지...
조센에서 수십년을 살아왔지만 난 아직도 그 감정에 동의하지 못한다.
난 누가 멀 하던 전혀 배아프지가 않다.
자기 할일 하기도 바쁜 세상에 참 얼마나 못났고 할 것이 없으면 그러고들 사는지, 바로 남말 하기 좋아하는 넘들치고 자기 능력이 없음의 반증일께다.
난 아무리 때려죽어도 저들 조센징이 되긴 그른것 같다.
저기 저 뉴질랜드 갔다는 사람처럼 나도 얼른 조센을 떠야겠다.
더 험한 꼴 당하기전에 얼른 이 구제불능의 구석을 떠야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28/2009042801765.html
나두 너와 같은 생각인데, 역사를 진심으로 살펴보길 바란다.
base33base33 2009-05-1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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